서투리

차별 없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사투리 교정과
발표·면접 역량을 지원하는 서비스

Project Overview

서투리는 지역·경제적 제약 없이 누구나 표준어를 익히고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AI 언어 코칭·학습 플랫폼입니다. 면접, 발표, 일상 대화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 훈련과 반복 교정을 통해 실제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표준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본 서비스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누구나 차별 없이 언어적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운영 원칙으로 삼습니다.

AI 코치 상태 확인 중…
표준어 마스터가 되는
그날까지 서투리와!!
정장을 입은 서투리 마스코트
진짜로 작동해요 →AI 코칭에서 마이크를 허용하고 말해 보세요. Gemma 4가 사투리를 듣고 표준어로 교정해 줘요.
Problem 01

취업 과정에서 사투리를 써도 될까?

21%별 생각이 없다 48%때와 장소에 따라 구분하여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31%기본적으로 표준어를 사용하고
지역 방언은 가능하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조사에 따르면 취업 준비 과정에 있는 대상자 중 약 80%가 사투리에 부정적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정은 차별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불이익을 줄이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선택입니다.

Problem 02

직장에서 사투리 사용을 조심해야 할까?

표준어 사용과 사투리 억양에 대한 직장인의 고민을 담은 일러스트

우리 사회에서는 여전히 표준어가 의사소통의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어, 중요한 상황에서 사투리가 자연스럽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현실이 있습니다.

Solution Keyword

사투리를 쓰는 취업 준비생이 겪는 어려움과, 이를 해결할 방법은 무엇일까?

AS ISTO BE
지역·소득에 따른 교정 격차
모두를 위한 모바일 서비스
사투리로 인한 취업 과정의 장벽
AI 코치의 실시간 교정
면접·발표 상황에서의 돌발 변수
맞춤형 상황 시뮬레이션
서투리는 교정 기회의 격차를 줄이고, 사투리로 인한 취업 장벽을 해소하며,
실전에서의 돌발 변수까지 대비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입니다
Service Branding

다양한 억양에서 시작해, 평등한 기회로

서투리 로고, 3D 아이콘과 3D 캐릭터
AI Engine

계속 배우는 서투리 AI, Gemma 4

서투리의 AI 코치는 Google Gemma 4(12B)에 AI Hub 방언 음성 50만 문장으로 학습 중인 서투리 LoRA를 얹은 모델입니다. 목소리를 직접 듣고 사투리를 받아 적은 뒤 표준어로 바꿔 주고, 지금 학습 중인 버전부터는 말투로 억양 지역까지 짚어 냅니다. 학습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어서, 5시간마다 새 체크포인트를 검증해 더 정확하면 자동으로 교체합니다.

지금 쓰는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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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 상태를 확인하고 있어요
검증 문장 표준어 변환 오류율 (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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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Hub Validation 48문장 · 낮을수록 정확
학습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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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업데이트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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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문장 단위로 듣기말하는 동안 브라우저가 쉼을 감지해 문장마다 잘라 바로 보내요. 다 말하기 전에 앞 문장 분석이 시작돼요. 음성은 분석 후 저장하지 않아요.
→
2Gemma 4 + 서투리 LoRA음성을 직접 듣고 한 번에 답해요.지역: 부산·울산·경남 방언: 니 밥 뭇나? 표준어: 너 밥 먹었어?
→
3AI 코치 피드백바뀐 어절로 사투리 비율과 표준어 점수를 계산하고, 같은 Gemma 4가 답변 내용을 코칭해요. 면접 점수 = 표준어 점수 + 답변 점수 (200점 만점, 140점 합격).
시각후보 체크포인트기존 → 후보 CER결과
아직 업데이트 기록이 없어요. 첫 체크포인트(1,000 스텝)가 나오면 여기에 기록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