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투리는 지역·경제적 제약 없이 누구나 표준어를 익히고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AI 언어 코칭·학습 플랫폼입니다. 면접, 발표, 일상 대화 등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시뮬레이션 훈련과 반복 교정을 통해 실제 환경에서 자연스럽게 표준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본 서비스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누구나 차별 없이 언어적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운영 원칙으로 삼습니다.
AI 코치 상태 확인 중…조사에 따르면 취업 준비 과정에 있는 대상자 중 약 80%가 사투리에 부정적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교정은 차별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불이익을 줄이고 기회를 넓히기 위한 선택입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여전히 표준어가 의사소통의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어, 중요한 상황에서 사투리가 자연스럽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현실이 있습니다.

서투리의 AI 코치는 Google Gemma 4(12B)에 AI Hub 방언 음성 50만 문장으로 학습 중인 서투리 LoRA를 얹은 모델입니다. 목소리를 직접 듣고 사투리를 받아 적은 뒤 표준어로 바꿔 주고, 지금 학습 중인 버전부터는 말투로 억양 지역까지 짚어 냅니다. 학습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어서, 5시간마다 새 체크포인트를 검증해 더 정확하면 자동으로 교체합니다.
지역: 부산·울산·경남
방언: 니 밥 뭇나?
표준어: 너 밥 먹었어?| 시각 | 후보 체크포인트 | 기존 → 후보 CER |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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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업데이트 기록이 없어요. 첫 체크포인트(1,000 스텝)가 나오면 여기에 기록돼요. | |||